수원 아파트에서 문틀만 남아있던 현관 자리에 새로 중문을 맞춘 사례입니다.
현관과 거실 사이가 뻥 뚫려 있는 상태였습니다. 예전에 있던 문을 철거한 뒤 오래 비워둔 자리라 문틀 마감선만 남아 있었고, 외풍과 냉기가 그대로 거실까지 이어지고 있었습니다.
문이 아예 없다 보니 겨울철 냉기 차단이나 생활 소음 분리가 전혀 되지 않는 상태였습니다. 벽면 여유와 현관 폭을 실측해보니 슬라이딩 방식으로 새 중문을 다는 데 무리가 없는 구조였습니다.
문틀 마감선이 남아 있어 이를 기준으로 새 프레임을 맞춰 넣는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 바닥 수평과 상부 고정 위치를 함께 확인한 뒤 레일과 프레임 순서로 작업 범위를 정했습니다.


문틀 마감선에 맞춰 새 프레임을 넣고 걸림 없이 닫히는 상태로 마감했습니다.
설치 후에는 현관과 거실 사이가 문 하나로 분리되어 냉기 유입이 확연히 줄어든 것을 확인했습니다.
기존 문틀만 남아있는 경우도 수리 상담이 가능한가요?
네, 문틀 규격과 벽면 상태를 확인한 뒤 그 자리에 맞는 형태를 새로 안내해 드립니다.
문틀이 오래됐는데 그대로 써도 되나요?
문틀 수평과 마감 상태가 양호하면 활용 가능하고, 변형이 있으면 보강이나 교체를 함께 검토합니다.
새로 다는 문은 기존과 같은 형태로 해야 하나요?
꼭 그럴 필요는 없습니다. 공간 조건과 취향에 따라 유리형, 불투명형 등 형태를 새로 정할 수 있습니다.
문 없이 지내다가 갑자기 설치해도 괜찮나요?
가능합니다. 다만 현관 폭과 벽면 여유를 먼저 확인해 어떤 형태가 맞는지 안내해 드립니다.
수원 지역 아파트 밀집지역도 규격 확인이 필요한가요?
단지별로 현관 구조가 조금씩 달라 방문 전 사진으로 먼저 확인하는 편이 정확합니다.